이날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후 1시39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3.64% 급락한 2510.79를 기록 중이다. 상하이지수는 후들어 4.2% 급락해 2496.24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같은 시각, 상하이B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7.18% 급락한 167.77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중국 국가통계청은 7월 PPI가 전년동기대비 10.0% 급등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7월 PPI가 9% 정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소폭 상회해 증시에 악재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