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사업목적에 산업용기계 및 플랜트 제작업, 수처리 및 환경기업, 음용수제조 및 판매업, 필터제품 도소매업 등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덧붙였다.
소프트랜드 손경익 사장은 "사명변경과 더불어 기존에 영위해왔던 문화콘텐츠 및 IT사업을 대폭 축소했다"며 "계열사인 동진엠텍과의 연내합병을 통해 향후 대형발전부품 소재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기업으로 탈바꿈하고자 사명변경을 결정하게 됐다"며 "동진엠텍과의 연내 합병을 계기로 에스엘그린을 고부가가치 기업으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프트랜드는 올해 3사분기 흑자전환과 더불어 신규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부가사업을 확보하고 연내 동진엠텍의 합병을 통해 오는 2010년 매출액 약 20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