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8일 오전 11시 4분 현재 전일대비 3.44%오른 9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성훈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와관련, "대상은 적자품목에 대해 철수 및 정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인원 구조조정을 통한 경영 슬림화도 꾀하고 있어 이익개선이 실질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가치주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탈대비 그동안 낙폭이 컸다"며 "가격메리트 측면에서 매수기회로 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의 매수세 유입도 주가상승을 부채질하고 있다.
외인들은 이날 현재 CLSA증권, 모건스탠리증권 등을 통해 6만여주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