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어세스는 40원(7.41%)오른 5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어세스는 시장일각의 “금융당국이 적자 지속 기업들의 퇴출 강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설로 인해 최근 2영업일 동안 하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 퇴출예정 기업(?)의 명단까지 증권가에 돌면서 해당 기업들의 주가는 급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적자기업 퇴출설에 대해 금감원에 문의한 결과 검토중이나 확정된 바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며 "적자 경영이 지속된 것은 사실이지만 적자폭을 축소하고 있는 과정이며, 2/4분기 실적도 전 분기 대비 50% 이상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5년동안 이어온 적자를 이어온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계약 체결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올해 흑자전환도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진행중인 150억 규모의 유상증자에 대해서도 회사측은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 유상증자는 반기감사 결과보고 반영여부로 인해 시기적 조절은 있을 것"이라며 "현 주가와 유상증자시 발생하는 괴리율에 대해서는 유상증자 참여자와 적절한 협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코어세스의 2/4분기 실적발표는 오는 14일에 있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