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구원은 전일 외국인의 매도규모가 재차 증가함에 따라 매도확대 원인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조선이나 철강에 대한 매도가 글로벌 신용위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된 만큼 한 순간 다른 업종으로 옮겨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외국인 매도가 글로벌 동조화 경향이 강한 만큼 글로벌 증시에서 업종별 흐름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단기적으로 FOMC의 결정이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으나 큰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면서 "성장에 무게를 둔다고 해도 지수의 터닝포인트로 작용하기보다는 베어마켓 랠리나 지수의 변동성 요인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