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의 6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의 연간상승률이 27년래 최대 상승 폭을 기록해 인플레이션 우려가 고조되면서 장 초반 불안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전날 유가가 3개월래 최저치로 급락한 것과 엔/달러가 108엔 초반선으로 반등한 것이 호재가 됐다.
이날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85.64엔, 0.66% 오른 1만 3012.82를 기록 중이다.
닛케이지수는 1만 2957.01엔에서 상승 출발했지만 장 초반 동요하며 하락 전환해 1만 2911.89엔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강세로 전환하며 100엔 이상 급등해 1마 3049.58까지 치솟았다.
같은 시각, 토픽스지수는 전일종가대비 6.72포인트 상승한 1254.97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