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일본자동차판매업협회연합회는 7월 소형차를 제외한 자동차 판매가 30만 2568대로 전년동월대비 5.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승용차 판매가 9.3% 증가한 26만 7725대, 버스 판매가 14.7% 늘어난 1228대였으나, 트럭 판매는 17.6% 감소한 3만 3615대를 기록했다.
한편 7월 소형차 판매 규모는 15만 2026대로 전년동월대비 0.1% 증가했다. 16개월 만에 처음 증가한 것이다.
지난달 차 판매가 증가했다고는 하지만, 휘발유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 자동차 판매 추세는 약한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