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1일 오후 2시 1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최근 여러 학원을 상대로 합병을 추진중이며 진행중인 사항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우회상장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다"면서도 "인수합병 후 상장여부는 검토 후 결정할 사항"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400~500명 규모의 소규모 오프라인 학원을 상대로 합병을 진행중"이라며 "소규모 학원이기에 우회상장보다는 계열회사 추가쪽에 가까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