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 기자] 기아자동차가 전세계 캠핑 마니아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2008 FICC 가평 세계캠핑대회' 를 단독 후원한다.
29일 기아차에 따르면 '2008 FICC 가평 세계캠핑대회'는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지난 25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세계 33개 회원국에서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다.
기아차는 이 대회 행사장에 380㎡의 규모의 홍보관을 마련, 프리미엄 SUV 차량인 모하비와 뉴카렌스, 카니발 LPI 모델, 스포티지 가솔린 모델 등 총 4개 차종을 전시 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기아차 브랜드를 다시 한 번 알리고 홍보관에 전시된 RV(레저용 차량)를 통해 기아차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