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10시 31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4일 회사 관계자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1/4분기 대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포스코의 단가인상으로 인한 수익증가와 재고의 가치증가가 원인"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만 아직 실적과 관련해 집계나 감사가 이뤄진 상황이 아니라 실적에 대해 정확하게 답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지난 17일 포스코는 2010년까지 총 1조4000억원을 투자해 연간 조강생산능력을 200만톤 확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포스코의 대전, 충남 등을 관할하는 열연판매대리점인 동양에스텍의 실적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