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측은 타이어 업체들이 일방적으로 가격 인상을 통보하고 공급 중단을 결정한 것은 받아 들일 수 없다는 입장인 반면, 한국타이어 및 금호타이어는 GM대우가 협상에 응하지 않아 공급을 중단키로 했다며 양측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앞서 GM대우는 타이어 업체들의 제품 공급 중단을 금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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