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16일 "MS사와의 공급자판매계약은 형식상 매년 재계약하나 큰 문제가 없는 한 갱신된다"며 "올해도 6월말을 기준으로 재계약을 체결했고 앞으로도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신규사업과 관련, "공시한 MS사의 임베디드 사업도 규모는 그리 크지않지만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나노사업과 신규 M&A 등은 추진하고 있으나 특별히 가시화된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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