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포스코는 9시8분 현재 지난주말에 비해 7000원(1.37%) 오른 51만8000원을 기록했다.
포스코가 지난 11일 내놓은 2/4분기 영업이익은 1조885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8%, 전년동기대비 51.1% 증가했다. 매출액은 7조458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3%, 전년동기대비 28.3% 늘었다.
이는 당초 시장이 예상했던 수준을 뛰어넘은 것이며, 특히 영업이익률은 25.3%를 기록하며 2005년 2/4분기 이후 가장 높다.
증권가에서는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있다.
이창목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포스코의 3/4, 4/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38.7%와 70.5% 증가해 1/4, 2/4분기 영업이익 증가율 14.5%와 51.1%에 비해 뒤지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