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는 작년 12월부터 물가목표 상한선 3.5% 초과 시작해 계속 높아져 지난 6월에는 5.5%까지 올라왔다.
원유 곡물 등 국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한 것이 물가 상승의 가장 큰 원인.
석유류 뿐만 아니라 식품, 서비스 등에도 영향을 미쳐 높은 물가 상승.
실물경제 동향은 하반기 경제 전망 발표했듯 하반기 성장은 부진, 물가상승은 상당기간 높은 수준 계속 나타낼 것 같은 예상.
전체적으로는 수출이 받쳐줘서 감속 정도가 급격하지는 않을 것. 일부 공공요금이 서민 생활 생각해 인상 보류해놓은 게 있어 물가상승 압력 만만치 않다.
정책당국은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높여 임금상승 압력으로 발전하지 않을까 우려하는 상황.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