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앞으로도 원가혁신에 대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논의를 이뤄나가 과실을 나눠갖는다는 측면에서 5%~10%에 가까운 원가절감이라는 것이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원자재가와 유가상승이 업종의 특성상 미치는 영향이 미미한 편"이라며 "이런 부분들이 부담으로 느끼는 것은 제한적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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