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의 순매수세가 대폭 축소되고 있는 데다 증권, 투신이 매도에 가담하면서 30틱 넘게 상승했던 국채선물은 현재 상승폭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매수에 주춤거렸던 은행들이 현재 1600계약 이상을 순매수하고 있지만 오전 2000계약 이상을 순매수했던 외국인이 매도에 나서면서 현재 600계약 못미치게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증권과 투신은 각각 1009계약 802계약을 순매도해 장의 강세를 붙잡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장중 1030원을 하회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10원 가량 하락한 1032원을 보이고 있는 데다 국제유가가 하락세가 일시적일 뿐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되면서 강세 심리가 다소 주춤거리고 있다.
더욱이 국채선물 105.00선이 무너지면서 현재 선물가격은 35틱 상승에서 12틱 상승한 104.92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