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일대비 0.005% 포인트 하락한 1.615%를 기록했다. 10년 국채 선물 9월물 가격은 전일대비 0.32엔 오른 135.18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10년물 국채는 전날 입찰이 양호하게 끝난 것도 안도감을 주면서 매수 주문이 증가하는 모습이었다.
전날 유럽중앙은행(ECB)이 기준금리를 인상했으나 연속 금리인상 의향은 없다는 것을 시사함에 따라 국채 매수 흐름이 우위에 섰다.
닛케이 평균주가가 54년 만에 12거래일 연속 하락한 점, 미국 고용보고서, 서비스업지수가 생각보다 약했던 것이나 일본 경기선행지수가 하락한 것도 채권시장에 우호적인 여건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