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군인공제회의 자회사인 대한토지신탁이 자본금 200억원을 투자해 100%지분으로 설립됐다.
모회사가 지닌 자산운용 노하우와 영업망을 활용해 부동산 펀드의 새로운 지표를 마련하고 해외사업에도 역점을 둘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정확하고 효율적인 분석과 운용으로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직접개발 및 해외투자형 상품 등의 적극적인 개발로 높은 수익을 올릴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그는 "자산운용업 진출을 계기로 군인공제회는 대한토지신탁과 AMM자산개발이라는 막강한 부동산개발 투자금융의 라인업을 구축했다"며 "올 해 목표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대출형, 임대형, 지분투자형, 해외투자형 부동산펀드 등의 상품을 구성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