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
■ ‘프리스타일’로 대표되는 온라인 게임 1세대 업체
JCE는 1994년 설립된 국내 1세대 온라인게임 업체이며, 지난 2005년에 출시한‘프리스타일 농구’가 국내외 시장에서 크게 성공하면서 큰 폭으로 성장함. 동사는 2008년 5월 말 코스닥에 상장한 이후 주가는 공모가(10,500원)의 절반 수준으로 하락함. 이는 동사의 매출이 대부분‘프리스타일 농구’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일게임 업체라는 부정적인 면이 부각되었기 때문으로 판단됨.
■ 2008년 하반기 신규게임 4개 출시
동사는 올 하반기에 신규게임 4개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신규 매출액은 올 3분기부터 반영되기 시작할 것으로 기대됨. 동사는 올 8월 신규게임 ‘Ghost-X’를 상용화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에는 ‘프리스타일 농구 2’와‘프리스타일 축구’서비스도 본격화할 예정임. 특히 동사의 ‘프리스타일 농구’의 높은 인지도를 감안할 경우 향후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성공가능성은 높아 보임.
■ 2008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4.2% 성장 전망
동사의 2008년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4.2% 성장한 310억원, 반면에 영업이익은 6.6% 하락한 88억원으로 전망됨. 이는 동사의 주력 게임인 ‘프리스타일 농구’의 국내 매출은 정체된 상태이지만 해외시장에서의 매출 호조세가 예상되기 때문임. 반면에 동사의 올 영업이익이 악화될 것으로 보는 이유는 신규게임 출시에 따른 마케팅비용의 크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임. 동사는 신규게임이 본격적으로 상용화되는 2009년부터 이익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됨.
■ 시가총액보다 높은 자산가치
동사는 순현금(400억원)과 부동산 등 700억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동사의 현 시가총액 500억원을 상회하는 수준임. 또한 동사는 중국의 온라인게임 업체 T2CN社의 지분을 10.5% 보유하고 있음. T2CN社는 NASDAQ에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대규모의 평가차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