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달러 환율의 경우 엔/달러는 올 연말 107엔 수준을 기록한 뒤 내년 9월말까지 106엔으로 제한적인 변화에 그칠 것으로 봤으며, 달러/유로는 올 연말 1.51달러, 내년 9월말 1.46달러로 차근차근 하락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경제는 이번 2/4분기 1%, 3/4분기 1.5% 정도 성장한 뒤 4/4분기에 0.7%로 다시 약화되었다가 내년 하반기에 가서야 2.5% 정도로 잠재 성장률에 다소 못 미치는 정도 회복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소비자물가지수(CPI)의 경우 2/4분기 4.5%. 3/4분기 4.6%로 계속 강화되다가 4/4분기에는 2.5%로 뚝 떨어진 뒤 내년 말까지는 2% 초반으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다음 표는 SIFMA 보고서의 전망 수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