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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6.2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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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8년 6월 넷째주(6.23~6.27)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산업 일정입니다.

◆ 6월 23일 (월)

재정부 강만수 장관, 실국장 회의 (오전 8시)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5월의 공정인 시상식, 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전광우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국가재정운용계획 공개토론회 개회사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도시가스 규제 효율화 및 안전성 확보 위한 제도 개선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08년 지역혁신센터사업 신규지원과제 선정 (오전 11시)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 면담: Mr. Jerald Schiff, IMF 한국담당 부국장 外 (오전 11시)
공정거래위, 대변인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기획재정부, 국가재정운용계획 공개토론회 발표 자료 R&D, 총괄 총량 분야, 문화분야 (정오)
조달청, 조달기능 혁신방안 (정오)
금융위원회, 금융투자회사 재인가 및 재등록 처리방안 (정오)
공정거래위, 하도급서면실태조사 10년 (정오)
거래소, 공부방 어린이 예술교육 지원사업 추진 (정오)
거래소, 코스닥상장사 사이버 IR, CEO인터뷰 개최 (정오)
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 회원사 CEO 대상 간담회 실시 (정오)
무역협회, 통번역센터 1년 성과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 오찬: Mr. Jerald Schiff, IMF 한국담당 부국장 外 (정오)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mbn TV 정운갑의 뉴스현장 인터뷰 (오후 3시 30분)

일본 재무성, 2Q 경기예측조사(대기업 전산업): -15.2, 예상 -2.3, 이전 -9.3
일본 체인스토어협회, 5월 수퍼마켓 매출: -1.1%, 예상 NA, 이전 -0.8%YY
호주 당국, 분기 농산물 및 금속 전망 보고서 제출

프랑스 NTC/CDAF, 6월 PMI제조업지수: 49.2, 예상 51.1, 이전 51.5
프랑스 NTC/CDAF, 6월 PMI 서비스업지수: 49.2, 예상 50.8, 이전 50.5
독일 NTC/BME, 6월 PMI제조업지수: 52.3, 예상 53.2, 이전 53.6
독일 NTC/BME, 6월 PMI 서비스업지수: 53.3, 예상 53.2, 이전 53.8
독일 Ifo, 6월 재계신뢰지수: 101.3, 예상 102.5, 이전 103.5
EU RBS/NTC, 6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49.5, 예상 50.2, 이전 50.6
EU RBS/NTC, 6월 유로존 PMI 서비스업지수: 49.5, 예상 50.5, 이전 50.6
영국 Rightmove, 6월 주택가격지수: -1.2% +0.1%, 예상 NA, 이전 +1.2%MM +2.2%YY
제5회 유럽연합(EU), 석유수출국기구(OPEC) 에너지 대화 브뤼셀에서 개최 (~26일까지)

미국 재무부, 220억$ 3개월물 국채입찰: 1.855%(2.63배), 이전 230억$ 2.050%낙찰(2.36배)
미국 재무부, 230억$ 6개월물 국채입찰: 2.255%(2.49배), 이전 240억$ 2.350%낙찰(2.03배)


◆ 6월 24일 (화)

지식경제부, 주력산업 IT융합 가속화 (오전 6시)
공정거래위, 대한안경사협회 경기도지부의 사업자단체 금지행위에 대한 건 (오전 6시)
대한상의, 2008년 3/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 조사 (오전 6시)
대한상의, 대한상의 회장 주한 세네갈 대사 접견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금융연구원 컨퍼런스 축사 (오전 9시, 롯데호텔)
금감원 김동원 부원장보, 정례브리핑 (오전 10시)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국가회계제도개선 실무회의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건설한국 콘크리트 명장(名匠) 선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전국민 에너지절약 UCC 대 공모전’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유리창서 전기 만드는 건물 등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1회 에너지 포럼 (오전 11시)
전경련, 산업계 에너지 절약 우수 사례 설명회 (오전 11시)
무역협회, 통번역센터 1주년 기념식 (오전 11시, 트레이드타워)
기획재정부, 국가재정운용계획 공개토론회 발표 자료 농림수산식품, 수송, 민간투자분야 (정오)
기획재정부, 2009년도 R&D 예산편성 방향 (정오)
한은 이성태 총재, 제78차 BIS 연차총회 참석차 출국 (정오)
한국은행, 금요강좌 안내: 일본기업의 장수비결을 알아 본다 (정오)
금융위원회, 금융투자업무규정 제정안 예고 (정오)
금융감독원, 국제표준기술 도입을 통한 업무보고서 제출 선진화 (정오)
금융감독원, 최근 차보험 긴급출동서비스 이용실태 및 개선방안 (정오)
공정거래위, 소비자주권실현에 관한 체험사례 공모 (정오)
무역협회, 체코경제의 특성과 수출확대방안 (정오)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중앙공무원교육원 신임관리자과정 강의 (오후 4시, 중공교)
지경부 이윤호 장관, 에너지 포럼 (오후 6시, 신라H)
기획재정부, IMF 연례협의 결과 (오후 2시)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부담금 운용 심의위원회 (오후 3시)
한국은행, 제10차 금통위회의(2008.5.8 개최) 의사록 공개 (배포시)

독일 GfK, 6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2시10분, 예상 4.6, 이전 4.9)
프랑스 INSEE, 5월 가계소비 (오전 2시45분, 예상 +0.6% +1.3%, 이전 -0.8%MM +0.4%YY)
프랑스 INSEE, 6월 재계신뢰지수 (오전 2시50분, 예상 101.0, 이전 102.0)

S&P/Case-Shiller, 4월 주택가격지수 (오전 9시, 예상 NA, 이전 -14.4%YY)
미국 컨퍼런스보드, 6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10시, 예상 56.5~57.0, 이전 57.2)
미국연방주택기업감독청(OFHEO), 4월 주택가격지수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0.4%)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개시(~25일)
미국 재무부, 300억$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시)
미국 상원 소위원회, 기관투자자 석유선물시장 참여 금지 관련법 청문회


◆ 6월 25일 (수)

한국은행, 2/4분기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금융감독원, 3월말 기준 보험회사 자산건전성 현황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산업계 온실가스 자발적 감축 선언식 (오전 6시)
공정거래위, 인천광역시 소재 26개 LPG판매점의 부당공동행위 건 (오전 6시)
전경련, 산업계 온실가스 자발적 감축 선언식 (오전 6시)
지경부 이윤호 장관, 산업계 온실가스 자율적 감축목표 선언 (오전 7시 30분, 전 경련회관)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표준협회 조찬 강연 (오전 7시 30분,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대한상의, 박철준 베인앤컴퍼니 한국대표 초청 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위원회 개최 (오전 10시 30분)
지경부 이윤호 장관, 아시아 석유 가스전시회 개막식 (오전 10시 30분, 코엑스)
지식경제부, 삼성전자 하이닉스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유럽지역 투자유치 로드쇼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아시아 석유 가스 전시회 (오전 11시)
전경련, 인도 금융산업 현황과 진출방안 세미나 (오전 11시)
전경련, 국가 신성장동력 및 초고층건축산업 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지경부 이윤호 장관, 통합 반도체협회 출범 및 CEO 간담회 (오전 11시 30분, 르네상스H)
기획재정부, 5월중 해외부동산 취득 실적과 동향 (정오)
기획재정부, 국가재정운용계획 공개토론회 발표 자료 환경분야, 일반공공행정분야 (정오)
기획재정부, 국고금관리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 추진 (정오)
기획재정부, 산업기술연구개발용 물품에 관한 관세감면규칙 공포 (정오)
금융위원회, 금융규제개혁심사단 회의결과(자본시장 관련) (정오)
금융위원회, 은행 부수업무지침 개정(예정) (정오)
한국은행, 1/4분기중 자금순환 동향(잠정) (정오, 설명회 오전 10시)
금융감독원, 금융소외계층 등에 대한 금융교육 강화 추진 (정오)
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분할 합병 현황 (정오)
공정거래위, 제17차 한일 경쟁정책협의회 참석 (정오)
대한상의, 주요업종의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전망 조사 (정오)
무역협회, 아시아의 신흥투자처 캄보디아·라오스 (정오)
금감원 김종창 원장, 회계법인 대표와의 오찬간담회 (정오, 은행회관)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대한상의, 한·중동 민간교류협력위원회 오찬간담회 (정오, 롯데H)
금융위원회, 제7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무역협회, 2008년 수입규제 동향 및 대응방향 세미나 (오후 2시, 트레이드타워)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2008년 SEACEN 연수 Course 폐회식 (오후 2시 45분, 본관 15층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간부 워크샵 (오후 3시)
지경부 이윤호 장관, 원주 의료기기 클러스터 현장 방문 (오후 3시)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연구개발 전문가팀 kick-off 미팅 (오후 3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2008년 SEACEN 연수 Course 환송 만찬 (오후 6시 30분, 삼청각)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8-25호) (배포시)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EMEAP-Eurosystem 고위급 합동세미나 및 BIS 연차총회 (6/25~7/2, 이탈리아 로마, 스위스 바젤)

일본은행(BOJ), 5월 기업서비스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4.1%, 이전 +3.7%YY)
일본 재무성, 5월 무역수지 (오전 8시50분, 예상 +32억엔, 이전 +3955억엔)

EU 유로스타트, 4월 산업 신규수주 (오전 5시, 예상 +0.7% +3.5%, 이전 -1.0% -2.5%)
쟝-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 증언 (오전 4시30분)

미국 상무부, 5월 내구재주문 (오전 8시30분, 예상 +0.0%, 이전 -0.5%)
미국 상무부, 5월 신규주택판매 (오전 10시, 예상 510K~515K, 이전 526K)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 예상 NA, 이전 -1242K)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책성명서(오후 2시15분, 금리동결 예상)
나이키/오라클/리서치인모션/몬산토, 분기 실적 발표


◆ 6월 26일 (목)

기획재정부, 경영계약체결대상 기타공공기관 지정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제43회 대한민국 디자인전람회 개막 (오전 6시)
지경부 이윤호 장관, 경총포럼 강연 (오전 7시 30분, 조선H)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정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중국 등 초산에틸 덤핑수입 사실 및 피해유무 최종판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전기소독기 형광등기구 등 불량품 “주의”(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세계 네트워크 시장 “기다려” (오전 11시)
전경련, 산업용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 (오전 11시)
전경련, 중소기업경영자문봉사단 경기 CEO-day 개최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국가재정운용계획 공개토론회 발표 자료 사회복지분야, 노동분야, 교육분야 (정오)
기획재정부, 국고채전문딜러(PD)제도 개선 (정오)
한국은행, 5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태아보험 가입시 알아두면 유익한 사항 (정오)
공정거래위, 성창에프앤디의 부당한 광고행위 건 (정오)
거래소, 자산운용사 대량보유 현황 (정오)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연기금투자풀운영위원회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무역협회, 원자재가격변동보함 설명회 (오후 2시, 코엑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Lewis A. Sanders, AllianceBernstein Chairman & CEO (오후 2시 30분)
기획재정부, 5월말 재정집행실적점검 (오후 3시)
지경부 이윤호 장관, 주한 몽골대사 면담 (오후 3시, 집무실)
금융위원회, 전자금융거래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차관회의 상정) (오후 4시)
기획재정부, 7월중 국고채 발행계획 (오후 5시)
지경부 이윤호 장관, 아태정책연구원 강연 (오후 6시, 연대 동문회관)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한일 경쟁정책 협의회 (6. 26~6. 28일, 일본 삿뽀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프랑스 INSEE, 6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41, 이전 -41)
독일 연방통계청, 5월 수입물가 (오전 2시, 예상 +1.3% +6.9%, 이전 +0.9% +5.7%)
EU 유로스타트, 5월 M3 증가율 (오전 4시, 예상 10.4%, 이전 +10.6%)
프랑스 INSEE, 5월 실업률 (오후 1시, 예상 NA, 이전 -0.4%MM(-8.4K))
머빈 킹 영란은행(BOE) 총재, 영국 하원 재무위원회에서 5월 인플레이션 관련 증언(오전 4시45분)
루카스 파파데모스 유럽중앙은행(ECB) 부총재, 프랑크푸르트 통화정책 국제포럼에서 연설
도널드 콘 연준리(FRB) 부의장,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 총재, 통화정책 포럼 참석, 발언

미국 상무무, 1Q 국내총생산(GDP)-최종 (오전 8시30분, 예상 1.0%, 이전 0.9%)
미국 상무부, 1Q GDP디플레이터-최종 (오전 8시30분, 예상 2.6%, 이전 2.6%)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380K, 이전 381K)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5월 기존주택매매 (오전 10시, 예상 496만~500만호, 이전 489만호)
미국 재무부, 200억$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시)
마이크론테크놀로지/레나, 분기 실적발표


◆ 6월 27일 (금)

지식경제부, 제15회 가스안전촉진대회 개최 (오전 6시)
전경련, 사회협력위원회 개최 (오전 6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서울 이코노미스트클럽 경영자조찬회 강연 (오전 7시 15분, 리츠칼튼호텔)
금융위 전광우 위원장, Korean Economic Forum 기조연설 (오전 7시 20분, 프라자호텔)
한국은행, 5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기획재정부, 경제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복권위원회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2008년 7월부터 시행되는 세제 (오전 10시 30분)
금융감독원, 일괄신고서 간소화를 위한 기업부담 완화 추진
기획재정부, 제3차 아세안 중견 공무원 대상 금융정책 연수 실시 (정오)
금융위원회, 제7차 정례회의 (오후 2시)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태백탄광지역 중앙현안대책반 회의 (오후 3시)

일본 총무성, 5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1.4%, 이전 +0.9%YY)
일본 총무성, 6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1.1%, 이전 +0.9%YY)
일본 총무성, 5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4.0%, 이전 4.0%)
일본 총무성, 5월 전세대 소비지출 (오전 8시30분, 예상 -2.2%, 이전 -2.7%YY)
일본 경제산업성, 5월 소매판매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0.1%YY)
일본 경제산업성, 5월 광공업생산지수 잠정 (오전 8시50분, 예상 +2.5%, 이전 -0.2%MM)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5월 자동차생산 (오후 1시, 예상 NA, 이전 +5.4%)

프랑스 INSEE, 5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0.8% +6.0%, 이전 +0.7% +5.4%)
프랑스 INSEE, 1Q 국내총생산(GDP)-확정 (오전 2시50분, 예상 +0.6% +2.2%, 이전 +0.4% +2.1%)
EU 유로스타트, 1Q 유로존 경상수지 (오전 4시, 예상 NA, 이전 -153억 유로)
영국 통계청, 1Q 국내총생산(GDP)-확정 (오전 4시30분, 예상 +0.4% +2.5%, 이전 +0.6% +2.8%)
영국 통계청, 1Q 경상수지 (오전 4시30분, 예상 135억 파운드, 이전 -85억 파운드)
EU 유로스타트, 6월 유로존 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96.1, 이전 97.1)
유럽중앙은행(ECB), 동아시아-태평양 중앙은행, 로마에서 세미나 개최(오전 5시)
EU 알무니아 집행위원, 블룸버그에서 '유로-EMU의 향후 10년' 연설 (오전 4시)

미국 노동부, 5월 개인소득 (오전 8시30분, 예상 0.4%, 이전 0.2%)
미국 상무부, 5월 개인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7%, 이전 0.2%)
미국 상무부, 5월 근원 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1%)
미국 미시건대 6월 소비자신뢰지수-최종 (오전 10시, 예상 56.9, 이전 59.8)
KB홈즈, 분기실적 발표

※참고: 국내는 각 경제부처 및 기관 자료 제공.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마켓워치,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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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주가는 급락, 빚은 그대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이틀 연속 급락하면서 이른바 '빚투' 투자자들의 담보 부담이 커지고 있다. 메모리 수요에 이상징후가 없고 주가가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도 나오지만, 담보 부족이 발생한 계좌는 반등을 기다리기에 앞서 부족분부터 메워야 하는 상황이다. 정해진 기한까지 추가 담보를 납입하거나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면 주가 회복 전에 보유 주식이 강제 처분될 수 있기 때문이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만2800원(6.35%) 내린 18만8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도 13만2000원(10.44%) 하락한 113만2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각각 7.57%, 9.46% 급락한 데 이어 이틀 연속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신용융자와 주식담보대출을 이용한 투자자들의 담보 부담도 커지고 있다. ◆ 주가 급락에 담보비율 하락…납부기한 넘기면 반대매매 문제는 주가가 떨어져도 빌린 돈은 줄어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담보로 잡힌 주식의 가치가 하락하면 대출금 대비 담보비율이 낮아지고, 유지 기준에 미달할 경우 추가 담보 납입이나 대출 상환 요구를 받을 수 있다. 가령 다른 담보 없이 삼성전자 또는 SK하이닉스 한 종목만 담보로 잡혀 있고 대출금이 그대로라면, 담보비율이 150%였던 계좌는 지난 5일 하루 하락만으로 각각 약 138.6%, 135.8%까지 낮아진다. 유지 비율 140%를 적용받는 계좌라면 담보 부족이 발생하는 수준이다. 이자와 비용 등을 제외한 단순 계산으로, 실제 계좌의 담보 상태와는 차이가 있다.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식 1억5000만원어치를 담보로 1억원을 빌린 투자자는 지난 5일 주가가 7.57% 떨어지면서 담보 가치가 약 1억3865만원으로 줄어든다. 증권사가 요구하는 최소 담보 가치가 1억4000만원이라면 하루 만에 약 135만원의 담보 부족이 발생하는 셈이다. 부족분을 제때 채우지 못하면 반대매매로 이어질 수 있다. 증권사들은 담보 부족이 발생한 고객에게 부족 금액과 납입기한을 안내하고 있다. 현금 입금이나 증권 입고, 보유 주식 매매, 신용융자 현금상환 등으로 부족분을 해소할 수 있지만, 기한까지 해결하지 못하면 반대매매가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 [AI 인포그래픽=양태훈 기자] 추가 자금을 마련하는 동안 주가가 더 떨어지면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 증권사 한 관계자는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고객의 추가 납입 여력과 담보가치가 동시에 낮아질 수 있는 만큼 관련 계좌를 면밀히 관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신용융자 잔액은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28조7715억원으로 전날보다 1269억원(0.44%) 증가했다. 같은 날 위탁매매 미수금 관련 반대매매 체결액은 약 84억2000만원으로, 이달 4일 약 39억원의 두 배를 웃돌았다. 이에 정부는 반대매매가 추가적인 주가 하락을 부르는 악순환을 차단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3개월간 증권사의 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를 면제하기로 했다. 주가 급락에 따른 일시적인 담보 부족이 대규모 강제매도로 이어지는 상황을 완화하려는 조치다. 다만 규제 완화가 모든 계좌의 반대매매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구체적인 담보 유지 기준과 적용 대상, 기존 담보 부족 계좌의 처리 방식 등은 증권사별 시행 방안을 확인해야 한다. 특히 이번 조치는 신용융자에 대한 담보비율 유지 의무 면제로, 주식담보대출 등 다른 대출까지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볼 수는 없다. 증권사들은 정부 발표 직후 내부 검토에 착수했으며, 구체적인 적용 방안과 기존 계좌에 미치는 영향은 검토 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또 다른 증권사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담보부족 고객의 단기 반대매매 가능성이 낮아졌다"면서도 "다만 반대매매가 과도하게 일어나면 오히려 주가가 더 하락할 가능성도 높다. 주가 급락과 강제매도가 맞물려 하락세를 심화시키는 상황을 경계할 필요는 있다"라고 전했다. ◆ 메모리 업황은 견조하다는 평가…반등까지 버틸 여력이 변수 반도체 업황에 대해서는 최근 주가 하락이 기업의 기초체력에 비해 과도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메리츠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미주 영업·마케팅 채널을 점검한 결과 당장 메모리 수요에 이상징후는 감지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역시 수요 감소보다는 건설 지역 변경에 따른 불확실성에 가깝다는 진단이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2027년 예상 순자산 대비 주가순자산비율(PBR) 각각 1.13배, 1.00배 수준까지 하락했다"며 "현 주가 수준에서는 향후 상승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 가능성이 크고, 잠재적 위험보다 기대수익에 압도적으로 무게가 실린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NH투자증권도 이번 급락이 반도체 업황 자체의 악화보다는 미국의 정책 불확실성과 수급 충격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민주당의 AI 산업 규제 강화 우려와 헤지펀드 청산 등이 기술주 전반의 하락을 부추겼다는 설명이다. [AI 인포그래픽=양태훈 기자] 조수홍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민주당 역시 중국과의 AI 패권 경쟁을 중시하는 만큼 데이터센터 건설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며 "미국 내 투자가 지연되더라도 동맹국 데이터센터를 활용한 연산 수요가 유지될 수 있어, 정책 우려가 과도했다는 점이 확인되면 시장도 안정을 되찾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곧바로 주가 반등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iM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연말까지 저점을 높이더라도 내년 상반기에는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내년 하반기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 협의와 장기공급계약의 이익 방어력이 확인돼야 본격적인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AI 관련 기술주 역시 주가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한투자증권은 AI 산업이 고성장 국면에 있지만 관련 기업들의 현금흐름이 적자인 데다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김성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근본적으로 AI 기업들과 빅테크들의 현금흐름 개선 단서가 입증되기 전에는 악순환이 끊어지기 어려워보인다"라며 "시장은 3분기 실적 시즌에서 이 단서를 확보하는데 실패했다. 4분기 실적 시즌까지는 가야한다"고 전했다. dconnect@newspim.com 2026-11-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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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용적률 1.2배 허용한다더니…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정부와 여당이 민간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용적률(대지면적 대비 건축물 연면적) 인센티브를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두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연내 통과가 기대됐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의 처리가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민간 정비사업의 부정부패 가능성을 지적하며 공공 정비사업 확대를 언급하면서 정부의 민간 정비사업 지원 기조가 약화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다만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용적률을 높이는 방안은 이미 큰 틀에서 합의가 이뤄진 만큼 제도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추가적인 요건과 제한이 붙을 수 있어 실제 정비사업 현장에서 사업성 개선 효과가 폭넓게 나타나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상향, 합의 됐지만 실제 법안 통과는 미지수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민간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용적률을 법적 상한 1.2배까지 부여하도록 하는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 마련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법안 개정도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AI일러스트=이동훈 선임기자] 민간 정비사업에 대한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윤덕 전 국토교통부 장관 간 협의의 결과물로 평가된다. 오 시장과 김 전 장관은 지난해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위축된 민간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고 서울의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 이 과정에서 서울시는 민간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10대 개선 과제'를 국토부에 제시했다. 국토부는 이 가운데 8개 과제를 수용했으며, 나머지 과제 중 하나인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용적률을 허용하는 방안을 놓고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국토부가 특별법에 따라 추진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법적 상한의 최대 1.4배, 공공재개발 사업에는 최대 1.3배의 용적률을 적용하는 점을 들어 민간 정비사업에도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다. 이에 따라 민간 재개발·재건축사업에도 법적 상한의 1.2배 또는 1.3배까지 용적률을 추가로 허용해 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국토부는 용적률 1.2배 방안을 최종 선택해 여당과의 협의 과정에 있으며 이를 포함한 도정법 개정안을 마련하고 있는 상태다. 이 제도가 확정되면 법적 상한 용적률이 300%인 서울시내 3종 일반주거지역에서는 360%까지 용적률을 늘릴 수 있으며 2종 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은 250%에서 300%까지 받게 된다.  서울시 추산에 따르면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이 법적 상한의 1.2배로 높아지면 2031년까지 약 4만3000가구의 추가 공급이 가능하다. 이 경우 정비사업을 통한 주택 순증 물량은 기존 목표인 8만7000가구에서 13만가구 수준으로 늘어난다. 서울시 관계자는 "용적률 법적 상한 1.2배 상향이 모든 사업장에서 가능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적용 가능한 사업장을 시뮬레이션 한 결과 이같이 추산된다"고 말했다. 시는 2031년까지 31만 가구의 정비사업 주택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용적률 상향이 이뤄지면 단순계산시 35만가구 착공이 가능해지는 셈이다.  다만 법안 처리 과정에서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개정안의 방향성은 마련됐지만 국토부와 여권에서 법안 처리에 신중을 기한다는 입장이라서다. 실제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지난달 30일 서울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용적률을 1.2배까지 높이는 방안에 대해 "서울시와 도시정비법처럼 바로 풀 수 있는 문제부터 협력하겠다"면서 "서울시와 실무 협의를 하고 있고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는 국토부와의 실무협의에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지만 이번 도정법 개정안은 국토부가 아닌 여당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안으로 알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서울시보다 야당과의 협의가 우선시 될 것"이라며 "세부적인 개정안 내용에 대해 서울시의 검토를 요청하는 경우가 아직 없었고 단지 서울시의 요청사항만 국토부에 전달된 상태"라고 말했다.  ◆ 與 지역별 차등적용 등 추가 조건 내놔…대통령 비판 인식도 통과 변수 이미 방향성이 확정됐음에도 정부와 여당이 법안 처리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 서울시는 "서울시 입장은 이미 전달한 만큼 개정안 처리를 신속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기대했던 연내 국회 통과가 어려울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실질적으로 법안 개정에 시간이 소요될 사안도 발생했다. 당정협의 과정에서 여권의 추가 사항이 거론되고 있어서다. 먼저 지역별 차등적용이다. 강남·서초·송파구의 강남3구와 용산구의 민간정비사업은 용적률 추가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이다. 또 늘어난 용적률로는 전용면적 59㎡ 이하 주택만 짓도록 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아울러 늘어나는 용적률의 50%를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것에 대해 예외를 주지 못하도록 명확히 하는 것도 추가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일단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여당에서 요구하는 추가 사안은 서울시가 고려했던 사안은 아니기 때문에 내부 검토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시간 추가 소요와 진통을 예상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이 부분은 서울시가 크게 반대할 사안은 아닌 만큼 개정안 통과를 크게 늦출 요인이 아니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용적률 인센티브는 사업성 증대가 절실한 비도심 강북지역에 중점적으로 배정할 수 있고 또 강남권 등 인기지역에서는 재건축 이후 사업성까지 고려해 고밀 재건축을 크게 반기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이란 게 업계의 분석이다. 이와 함께 서울시의 요구 사항인 재개발 임대주택 공급 완화는 받아들여지지 않을 전망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연내 통과 가능성을 조심스레 예측하면서도 막판 진통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이재명 정부출범 이후 사안마다 극한대립에 빠진 서울시와 국토부의 관계 때문이다. 협의 과정도 순탄치 않다. 오세훈 시장은 홍 장관과의 빠른 만남을 원한다고 말했지만 홍지선 장관은 실무협의부터 마무리한 다음 만남을 공식화한 상태다. 도정법 개정 사례도 마찬가지다. 국토부는 '서울시의 답변을 기다린다'고 말한 반면 서울시는 국토부가 도정법 개정에 대해 시 의견을 요청한 사례가 없었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지난 4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재개발 사업장을 찾아 공공 재개발을 강조하고 민간 정비사업을 비판한 점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공공재개발은 빠르게 추진할 수 있는데 민간정비사업은 부정 부패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오 시장은 이 대통령이 민간 정비사업을 악마화한다고 비판했다. 시장 전문가는 "대통령이 맞대 놓고 민간 정비사업을 비판했는데 여권이 민간 정비사업을 지원하는 법안 개정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이재명 정부의 정비사업에 대한 방향성은 국정과제에도 명시돼 있는 '공공성 강화'며 민간 정비사업에 대한 대통령의 언급도 있는 만큼 국회나 정부의 제도 개선에 일정부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1-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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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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