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LG, 포스코와 삼성전자, 삼성전자와 SK에 연동
[뉴스핌=김연순 기자]대신증권은 22일,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각 영업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신 ELS 620호 Two-Star 4-Chance'는 현대중공업과 LG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첫번째(6개월) 조기상환일에 기준가대비 하락율이 큰 종목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 두번째(12개월) 조기상환일에 80%이상, 세번째(18개월) 조기상환일에 75% 이상이면 해당 조기상환일에 연 20%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중간에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주가대비 70%이상이면 40%(연 20%)의 만기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만기시 두 종목의 주가가 최초주가의 70%미만이고 2년간 두 종목 중 한 종목이라도 기준가 대비 60%이하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40%(연 20%)의 만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대신 ELS 621호 Two-Star 6-Chance'는 포스코와 삼성전자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첫번째(4개월) 조기상환일에 기준가대비 하락율이 큰 종목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 두번째(8개월) 조기상환일에 90%이상, 세번째(12개월) 조기상환일에 85% 이상, 4번째(16개월) 조기상환일에 85%이상, 5번째(20개월) 조기상환일에 80%이면 해당 조기상환일에 연 18.9%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중간에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주가 대비 80%이상이면 37.8%(연 18.9%)의 만기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만기시 두 종목의 주가가 최초주가의 80%미만이지만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의 60%이하 하락한 적이 한번도 없는 경우에는 37.8%(연 18.9%)의 만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대신 ELS 622호 Two-Star 4-Chance'는 삼성전자와 SK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첫번째(6개월) 조기상환일에 기준가대비 하락율이 큰 종목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 두번째(12개월) 조기상환일에 80%이상, 세번째(18개월) 조기상환일에 75% 이상이면 해당 조기상환일에 연 18%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중간에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주가대비 70%이상이면 36%(연 18%)의 만기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만기시 두 종목의 주가가 최초주가의 70%미만이고 2년간 두 종목 중 한 종목이라도 기준가 대비 60%미만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36%(연 18%)의 만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판매규모는 ELS 620호, 621호, 622호 각각 100억으로 총 300억원이다.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