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일본 내각부는 4월 경기선행지수 수정치가 잠정치와 같은 92.8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동행지수 역시 잠정치와 동일한 101.7로 집계됐다.
내각부는 이제까지 확산지수(DI)로 제출하던 경기선행지수를 4월부터는 종합지수 형태로 제출하기 시작했다.
한편 확산지수로 제출된 4월 경기선행지수 수정치는 잠정치에서 2.7포인트 악화된 27.3를 기록했다. 반면 동행지수는 22.2를 기록했던 잠정치에서 30.0으로 상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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