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관계자는 11일 "최종 제시한 주당 45달러의 협상안을 제시한 것은 사실"이라며 "현지 이사회가 이를 통과시키면 인수합병이 성사되나 공개매수 특성상 공개적으로 매도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에는 무산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미국 수퍼리어에섹스 기업에 대해 "세계 1위 전선 및 케이블 전문 기업으로 3조원의 매출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충분한 기간을 통해 회사측에서 비밀스럽게 작업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 같은 결정은 회사 장점을 살려 글로벌 경영을 도모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