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지부를 비롯한 완성차 4사 노조는 10일 "광우병 쇠고기 협상 전면 무효화 및 재협상, 물 전기 가스 철도 의료 언론 시장화 사유화 정책 폐기, 한반도 대운하 반대, 기름값 물가 폭등 저지 등을 위해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대차지부는 야간 근무조의 경우 오는 12일 저녁 9시부터, 주간 근무조는 13일 오전 8시부터 각각 투표를 실시한다.
기아차와 GM대우차 지부는 12일, 쌍용차지부는 12~16일 각각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