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회장은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항소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8400억원 규모의 사회공헌 이행 및 강연ㆍ기고의 사회봉사명령을 선고받았지만 대법원은 지난 4월 사회봉사명령이 위법하다며 서울고법으로 사건을 파기환송한 바 있다.
검찰은 지난달 20일 파기환송심 첫 공판에서 정 회장에게 징역 6년을 구형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