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4월 광공업생산지수가 106.2로 전월대비 0.3%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0.9% 정도 성장할 것으로 전망해 결과는 이에 부합했다.
경제산업성은 생산는 줄었지만, 출하는 늘었다며, 이로인해 재고와 재고율이 하락했다고 밝혔다. 한편 제조업 생산예측조사 결과 5월에는 급증한 뒤 6월에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산업생산은 정체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4월 출하지수는 107.7으로 전월대비 0.9% 상승했지만, 재고지수는 104.5으로 0.9% 하락했다. 이에 따라 재고율지수는 101.4로 3.7%나 떨어졌다.
한편 제조업 생산예측조사 결과 5월에 광공업생산은 4.7% 늘어난 뒤 6월에는 0.9%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