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실질적으로는 경영권의 변동은 없다는 것이 엘앤피아너스측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엘앤피아너스의 최대주주는 이균원 씨가 5%를 보유해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됐으며 엘앤피파트너스는 0.6% 지분만 남게 된다.
엘앤피아너스 관계자는 "최대주주로 변경된 이균원씨는 현재 엘앤피아너스의 등기임원으로 기존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며 "최대주주가 변경됐지만 경영진은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엘앤피아너스 최대주주에 오른 이균원씨의 현재 지분율은 5% 수준이나 향후 안정적인 책임경영을 위해 20%이상의 지분 확보할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