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전날 오후 4시 3분 부근 쓰촨성 칭촨현 인근에 리히터 5.4 규모의 여진이 추가로 발생해 대지진 피해로 인한 불확실성이 계속돼 투자자들은 과감한 베팅을 주저하고 있다.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29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22% 오른 3382.77을 기록중이다. 상하이지수는 장 초반 3393.71까지 올라갔다.
같은 시각,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19% 하락한 239.85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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