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5월 셋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가 36만 5000건으로 전주대비 9000건 줄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전주대비 소폭 하락한 37만 2000건 정도를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보다 양호했다.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37만 3000건을 기록해 전주대비 4000건 줄었다.
그러나 5월 둘째주 기준 계속 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이전 주와 비교해 같은 수준인 307만 3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4년래 최고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