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관계자는 "오는 16일 오전 중 삼성특검으로 미뤄졌던 삼성전자등 각 계열사의 임원인사를 단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임원인사 폭은 예년 수준인 400명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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