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이유에 대해서 최근 주가 하락으로 회사 가치가 축소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종렬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영업실적 호전에 따른 영업가치의 추가적인 증대 또한 목표가를 상향한 이유"라고 밝혔다.
박 애널리스트는 이 같은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유지한 것에 대해 전반적인 패션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1/4분기 양호한 영업실적을 일궈낸 것을 꼽았다.
그는 또 주력 사업부분인 아웃도어 및 스포츠 의류 및 용품시장의 지속적인 호황으로 올해도 15.1%의 높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코오롱패션과 캠브리지등 우량한 자회사들의 실적호전이 지속되고 있고 이에 따라 지분법평가이익도 지속적으로 강화 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