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주가가 급락한 지금이 좋은 매수 시기라며 기존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박종렬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15일 "아비스타는 지난해 3/4분기 이후 실망스러운 영업실적으로 주가가 급락했지만, 오히려 이를 좋은 매수의 시기로 활용할 것을 권유한다"고 밝혔다.
박 애널리스트는 "그 동안 부진했던 영업실적이 금년 2/4분기까지는 지속될 것이지만 3/4분기를 기점으로 기존 브랜드의 매출 회복과 신규 브랜드의 매출 본격화로 영업실적을 회복할 것"이라며 "중국 사업의 본격화와 미국 사업의 순조로운 출발로 해외 사업부문의 실적 호전도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3개월간 시장대비 상대수익률이 -28.6%이고, 금년 예상PER, PBR이 각각 7.1배, 0.9배로 부진한 실적에 대한 우려가 이미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된 점도 이유"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