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1/4분기 호실적과 관련, "트라이콤의 주력사업인 솔루션 공급의 확대에 따른 매출호조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트라이콤 이강진 대표는 "앞으로 기존 사업의 안정화와 더불어 사업시너지 효과 창출이 가능한 기업을 인수, 합병함으로써 2010년에는 신규사업의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50% 이상 차지할 수 있도록 신규사업 강화에 주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오는 8월 상장을 앞두고 있는 트라이콤의 자회사 여행박사는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이 38억에서 18.6% 늘어난 45억원, 당기순이익이 7억에서 11.9% 늘어난 8억원이라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