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11시 36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한일화학 관계자는 7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중국 현지법인인 한일화공유한공사의 공장신축이 6월말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하반기부터는 가동해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에 납품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 2월부터 중국 현지공장 신축공사에 들어갔다"며 "이번 중국공장 가동을 통해 매출 증대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타이어와 금호타이어는 일찌감치 중국에 진출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한일화학도 타이어업체들의 중국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현지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중국진출을 준비해왔다.
이 관계자는 또한 "한국타이어와 금호타이어가 베트남시장에 이미 진출했거나 진출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베트남 현지공장 설립도 검토중"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