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4월 서비스업지수가 전월대비 2.4포인트 상승한 52.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초 시장은 지수가 49.3~49.6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큰폭으로 상회했다.
하위별로 보면, 원래 서비스업지수이던 서비스업 활동지수는 52.2에서 50.9로 다소 악화됐다. 한편 신규주문지수는 전월대비 0.1포인트 하락한 50.1포인트 기록해 기준선을 겨우 상회했다.
반면 고용지수는 전월대비 3.9포인트 개선된 50.8를 기록해 넉달만에 기준선인 50을 위로 올라섰다.
지불가격지수는 70.8에서 72.1으로 소폭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