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은 1일부터 새로운 그룹이미지 광고 및 계열사인 한화L&C의 기업광고를 TV를 통해 동시에 선보인다.
한화그룹은 지난 해에 CI교체와 더불어 새로운 CI론칭광고를 대대적으로 선보였으며, 올해에는 본격적으로 브랜드 강화를 위한 신규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날부터 TV매체를 통해 선보일 이번 광고의 컨셉은 '드림 월드'.
한화그룹은 "이는 최근 그룹의 브랜드 관리 협의회를 통해 확정된 브랜드경영의 핵심 키워드 ‘꿈’, ‘도전’, ‘글로벌’중에서 ‘꿈’의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친근하고 호감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한컴에서 제작한 이번 한화그룹 광고 ‘드림월드’편은 7월까지 전파를 탈 예정이며, 이후 가을부터는 ‘꿈’을 테마로 한 후속 광고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건축자재인 바닥재, 창호, 부엌상판제품등을 생산하는 한화 L&C도 5월 1일부터 2년만에 새롭게 제작한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 계획이다.
이번 광고는‘고객이 꿈꾸는 인테리어를 구현하는 한화L&C’라는 컨셉으로 한화L&C의 제품 감각과 그 감각을 욕심 내는 모델들의 이미지를 통하여 앞서나가는 스타일과 트렌드를 표현하고 있다.
한화 관계자는 "한화L&C는 이번 광고를 통해 세련되고 품격있는 인테리어 전문기업으로서 새롭게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