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3월까지 53.9%가 회수된 것으로 지난해 말 53.4%, 2006년말 50.2%, 2005년말 45.3%, 2004년말 42.6%가 각각 회수됐다.
올 3월에는 4,014억원이 회수됐고, 회수대상은 경기(舊코미트)저축은행 대출금 회수(1,654억원), 제일은행 자산 매각(240억원), 한아름금고 파산 배당(200억원), 한투증권 출연금 정산(2억원), 한마음금고 부실책임자 손배소 승소(1억원), 부실채권 회수 등(1,774억원), 정부 출자분(수출입은행)에 대한 배당금 수령(143억원) 등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