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STX엔파코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송우익 現 대표이사 부사장을 STX엔파코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STX중공(무순)유한공사 동사장에도 신규 임명한다고 1일 밝혔다. STX그룹은 "이번 인사는 TX그룹의 조선∙기계 사업에서 선박용 엔진 부품 및 각종 조선기자재를 생산하고 있는 STX엔파코의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중국내 조선기자재 생산기지인 STX중공무순과의 협력 체제를 효율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송우익 사장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STX 경영관리본부장과 STX조선 부사장을 거쳐 올해 1월부터 STX엔파코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