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웰 관계자는 28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최근 도시개발계획지구로 편입된 김포공장 부지와 함께 파주 1·2공장부지의 땅값이 급등했다"며 "대략 100억원대의 평가차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28일 오전 9시2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들 공장부지의 장부가액은 약 40억원 수준이나 현 시세는 160억원대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코아스웰은 대략 100억원대의 평가차익을 보게 될 것으로 보인다. 김포공장 부지는 약 1만1000㎡(3400여 평), 파주 1·2공장부지는 약 2만6000㎡(8000여평)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최근 시장상황에 대해 코아스웰 관계자는 "최근 사무용 가구시장의 성장이 기대되며 올해 매출도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