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들의 움직임이 제한되면서 관망세로 일관했던 선물시장은 현재 이들의 매도세로 약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외인들의 경우 어제 사들였던 국채선물 중 일부에 대해 차익실현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시장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다만 현물의 경우 금리가 3bp상승한 선에 멈추고 있어 선물이 현물보다 더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은행권의 한 채권딜러는 "외인들의 움직임 중요하다"면서 "국제유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것과 원.달러 환율이 다시 1000원에 육박하고 있는 점도 부담"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