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국내 주식형펀드로 410억원, 해외 주식형펀드로 180억원이 각각 유입 우위를 나타냈다.
국내 주식형펀드는 최근 이틀 연속 순유출되다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중국 브릭스 등을 중심으로 19거래일 연속 순유입이 이어지고, 유입규모도 소폭 늘어났다.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에 비해 2166억원 증가한 138조2485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1929억원 증가한 78조8820억원,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237억원 늘어난 59조3665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국내 주식형펀드 증가액 중 재투자분 추정치 1141억원을 감안하면 실질 증가액은 788억원이다.
'미래에셋인디펜던스주식형K- 2Class A'와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형 5C-A'로 각각 147억원, 59억원이 유입됐다. '한국삼성그룹적립식주식 2Class A'와 'KB신광개토선취형주식'으로도 46억원, 42억원이 들어왔다.
'미래에셋솔로몬주식 1'과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 2(CLASS-A)'에서는 45억원, 25억원이 빠져나갔다. '세이가치형주식(종류형)A 1'과 '미래든적립식주식C'에서도 28억원, 21억원 유출.
해외 펀드 가운데 '슈로더브릭스주식형자(E)'와 '봉쥬르차이나주식 2종류A'로 46억원, 42억원이 들어오고, '미래에셋차이나디스커버리주식 1ClassI'으로도 36억원이 유입됐다.
'미래에셋아시아퍼시픽인프라섹터주식 1(CLASS-C)'와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주식 1종류A'에서 34억원과 25억원이 빠져나가고, '신한BNP봉쥬르중남미플러스주식_자HClassA1'에서도 21억원이 유출됐다.
한편 채권형펀드와 MMF에서는 각각 730억원, 3620억원이 순유출됐다. MMF는 최근 이틀간 2조1890억원이 급증했으나 이날 유출로 돌아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