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오전 10시 23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수도약품 관계자는 17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관련제품 제조업체인 한스바이오메드의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상장 시기는 9월 결산법인인 한스바이오메드의 결산이 끝난 뒤인 올 연말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한스바이오메드의 올 실적은 매출 150억 원 규모, 순이익 30억~40억 원대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도약품은 한스바이오메드의 최대주주로 21.5%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부가는 주당 3300원 수준이다.
한편 이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구체적으로 바이오벤처기업에 추가적으로 지분출자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