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은 1/4분기 주당순익이 1.65달러, 총 23억 2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26% 급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1% 급증한 245억 달러를 기록했다.
펙트셋 리서치가 집계한 주당순익 1.50달러, 매출액 238억 달러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한 결과다.
이 소식에 IBM의 주가는 마감 후 거래에서 3.1% 급등한 124.25달러에 거래됐다. 정규장에서 3.30달러, 2.80% 상승한 120.47달러를 기록한 뒤의 일이다.
한편 이베이는 정규장에서 54센트, 1.7% 오른 32.12달러를 기록한 뒤 마감 후 거래에서 0.5% 추가 상승한 32.33달러에 거래됐다.
회사는 1/4분기 주당순익이 전년대비 22% 급증한 34센트, 총 4억 5970만 달러를, 매출액은 21억 9000만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동기에는 순익이 주당 27센트, 총 3억772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일회성 비용 등 특별항목을 제외할 경우 1/4분기 주당순익은 42센트를 기록, 당초 주당순익이 39센트, 매출액 20억 7000만 달러를 예상했던 시장의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