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대한통운은 11일 부산 신항 배후부지에서 신항 1호 물류센터인 대한통운BND물류센터 개장기념식을 했다.
좌측 세번째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그룹 회장, 허남식 부산시장, 이국동 대한통운 사장, 오거돈 한국해양대학교 총장, 신정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조윤명 경남도 행정부지사가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