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이에 대해 "디지털 카메라 부문이 신제품 출시를 위한 재고 처리, 삼성전자와 유통망 통합을 위한 비용 발생으로 외형 및 수익성이 하락한 것"이라며 "성장을 위한 준비 비용"이라고 설명했다.
신제품을 위한 기준 제품의 재고 조정은 필연적이며, 삼성전자와의 유통망 통합도 디지털 카메라 사업 성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라고 덧붙였다.
대우증권은 이어 "삼성전자와의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면서 디지털 카메라의 판매 수량이 증가하고, 중국에서 시장 성장의 수혜가 예상된다"며 "파워 사업부와 특수 사업부가 안정적인 캐쉬 카우(Cash Cow)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대우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6만4100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