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석유제품 가격 및 상품 가격 상승세로 인해 예상보다 강한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일본 총무성은 2월 신선식품을 제외한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CPI)가 100.4로 전월대비 0.1% 하락했지만, 전년동월대비로는 1.0%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전년대비 0.9%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결과.
3월 도쿄 근원CPI는 100.3으로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0.6% 각각 상승했다.
이는 당초 전년대비 0.5%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것이다.
참고로 2월 전국 CPI는 100.5로 전월비 0.2% 하락, 전년동월대비 1.0% 상승했지만, 주류를 제외한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근원CPI(core core CPI)는 98.6으로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로도 0.1% 각각 하락했다.
도쿄지역의 3월 근원 근원 CPI는 99.4로 전월대비 0.6%, 전년동월대비 0.1% 각각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