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상하이종합주가지수가 전일 종가대비 7.47포인트, 0.20% 하락한 3796.58로 거래를 마감했다.
한편 상하이B지수는 2.79포인트, 1.08% 오른 261.44를 기록했다.
상하이종합주가의 경우 바오산 강철을 비롯한 철강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페트로차이나의 주가가 급락하면서 지수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추가 긴축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은 남았지만, 조만간 인지세 인하 등 부양책이 나올 것이란 기대감은 시장을 지탱하는 힘으로 작용했다.
B주의 경우 위앤화 강세와 상품가격 하락 영향으로 연일 항공주와 대형 부동산개발주가 강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