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리먼브러더스는 1/4분기 주당순익이 전년대비 57% 급감한 주당순익 81센트, 총 4만 89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주당순익이 전년대비 63% 급감한 72센트를 전망했지만 결과를 이를 상회했다.
리처드 풀드(Richard Fuld) 최고경영자(CEO)는 " 신용 우려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있지만, 우리는 베어스턴스와 같은 사태는 피할 수 있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리만브라더스의 주가는 정규장에서 14.74달러,46.4% 급등한 46.49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