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특위는 이날 방통위 상임위원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는 2인에 최시중 위원장을 비롯해 형태근 전 정보통신부 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확정했다.
또 한나라당은 송도균 전 SBS 사장을 상임위원으로 확정한데 이어 통합민주당은 상임위원으로 이경자 경희대 교수와 이병기 서울대 교수를 각각 추천했다.
이에 따라 최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5명의 방통위 상임위원이 구성돼 방송통신위원회가 출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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